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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행

[통영] 우도

산행일자 : 2026.06.27.(토)

산행코스 : 연화항~구멍섬해수욕장~큰마을~연화항

산행거리 : 약 4km

산행시간 : 1시간 10분

소재지 : 경남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여객선으로 들어가거나 연화도에서 보도교를 건너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신목(神木)으로서의 대접에 걸맞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남 보길도의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한다. 우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멍섬이다. 한자말로 혈도라고도 하는 이 바위섬은 마을 뒤편으로 돌아가면 보이며, 섬 전체로 보면 소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가로 세로 네모 반듯한 구멍이 뚫려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우도(통영)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연화항에서 우도로 가는 데크길로 들어서면

 

반하도로 이어지는 보도교가 있고

 

보도교에서 바라본 남해 풍경

 

반하도 둘레길을 돌아들면

 

반하도에서 우도로 이어지는 보도교를 또 건넌다

 

멀리 욕지도가 보이고

 

삼거리에서 구멍섬해수욕장으로 간다

 

울창한 숲길을 걸어

 

구멍섬과 목섬을 찾아 간다

 

멀리 큰마을이 보이고

 

큰마을에 들어서니 구멍섬과 목섬이 보인다

 

큰마을에 있는 수국이 피어있는 펜션

 

큰마을에서 구멍섬해수욕장으로 내려가니 목섬이 보이고

 

구멍섬도 보인다

 

섬 바위에 커다란 구멍이 있으나 잘 보이질 않고

 

구멍섬해수욕장 전경, 자갈로 이루어진 해수욕장이다

 

텐트촌

 

 

 

다시 큰마을로 돌아와

 

우도항

 

콘크리트길을 걸어

 

우도선착장을 지나

 

 

 

우도를 한바퀴 돌아 원점으로 돌아왔다

 

다시 반하도를 거쳐

 

보도교를 건너

 

연화항으로 들어오는 여객선

 

 

 

연화도에 있는 멋진 카페를 지나 연화항에서 산행을 마친다

 

 

여객선에서 바라본 우도 전경

 

 

구멍섬과 목섬 풍경이 멋지고 아름다워 연화도 산행후 부지런히 우도도 다녀왔다.

구멍섬해수욕장 풍경은 목섬 풍경과 더불어 우도에 대표적인 아름다운 풍경이었으며 섬 보도교를 건너 둘레길도 같이 걸어볼 수 있는 좋은 섬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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