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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남산자락숲길

탐방일자 : 2026.05.31.(일)

코스 : 신금호역~금호산~매봉산~남산~명동역

소요시간 : 3시간

 

 

 

 

신금호역2번 출구를 나와 직진하면

 

금호산공원 이정표가 보인다

 

남산가는길로 올라간다

 

대경중고등학교 앞을 지나며

 

5호선 신금호역이나 6호선 약수역에서 마을버스 성동5번을 타면 금호산공원까지 바로 올 수 있다

 

남산자락숲길로 들어선다

 

데크길로 잘 조성된 숲길

 

 

조망명소에서 바라본 남산

 

인왕산, 북악산, 북한산, 도봉산 전경

 

금호산에 올라

 

바라본 한강과 멀리 롯데타워가 보인다

 

미니장미1

 

미니장미2

 

붉은 찔레꽃 실물은 처음 본다

 

남산자락숲길은 대체적으로 데크길이 많으며 울창한 숲길이다

 

군데군데 쉼터가 많아 쉬어가기 좋다

 

팔각정을 찾아가며

 

매봉산 정상으로 오른다

 

푸르 단풍나무 잎을 보니 가을에 와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매봉산정이 보인다

 

 

매봉산정에서 바라본 우수 조망 명소 전경

 

 

매봉산을 내려가며 남산 숲길을 이어 걷는다

 

정자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쉬어간다

 

 

 

매봉산을 내려가

 

남산숲길로 들어선다

 

한양도성길을 만나

 

빈얀트리호텔을 지나며

 

 

남산한양도성길을 올라간다

 

 

525계단을 올랐고

 

이어진 계단길에서도 200여개 이상의 계단을 올라간다

 

한양도성을 넘어가는 계단길 전망대에 서면

 

서울시내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남산서울타워로 올라간다

 

관악산~삼성산 조망

 

남산 정상에 있는 팔각정

 

정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 전경

 

 

남산서울타워

 

하산길은 처음 가보는 남산 북측숲길로 간다

 

명동역 방향으로 하산

 

북측숲길은 전부 계단길이라 이쪽으로 오를때는 부담이 될 듯 하다

 

시티뷰 전망

 

 

계곡물이 마른 물소리 전망쉼터엔 물소리대신 산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청아하게 들려온다

 

남산순환로를 만나고

 

와룡묘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가 관람해 본다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 제상이었던 제갈량을 모시는 사당

 

단군성전도 있고

 

삼성각도 있다

 

조지훈 시비

 

남산을 빠져나와

 

나 어릴적에 명문 사립국민학교로 알려졌던 리라초등학교와 옆은 숭의여자대학교

 

 

남산자락숲길을 걸어보았다. 생각했던 것 보다 숲길이 잘 조성되어 좋았고 숲도 울창해 즐거운 마음으로 힐링하며 걸었던 것 같다.

서울시민들은 걸어보면 멋지고 좋은 길이라 여겨진다.

길게 걷고 싶으면 서울숲역에서 내려 서울숲에서 시작하든지 아니면 응봉역에서 내려 응봉부터 걸으면 서울역 또는 명동역까지 9~10km정도 걸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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